‘다솜’


별난 며느리’ 다솜이 톡톡 튀는 연기와 패션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에서 다솜은 한때 잘 나갔던 걸그룹의 멤버 오인영 역을 맡아 매번 화려한 메이크업과 튀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5회와 7회에서 선보인 섹시하고 러블리한 패션은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자극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별난 며느리’ 5회에서 다솜이 선보인 패션은 톤 다운된 스카이블루 원피스에 상큼하고 앙증맞은 핑크 컬러의 미니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 지난 7일 방송된 7회에선 깔끔하게 차려 입은 정장룩에 그린블랙의 깅엄 체크 자켓과 애나멜 블랙 컬러의 미니백으로 패셔니스타의 센스를 발휘했다.



이 장면에서 다솜이 포인트로 즐겨 착용한 미니백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로사케이(rosa.K)’의 프라하 미니백으로 그녀는 마카롱핑크와 이비자블랙 컬러를 선택했다. 이 제품은 클래식하면서 트렌디한 디자인과 투웨이(2WAY) 스타일 그리고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내 취향대로 고를 수 있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한편,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 오인영과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 양춘자(고두심 분)의 한판 승부를 담아낸 홈코믹명랑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