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영'
'이모같은 엄마, 남자아이 같은 우리딸' 서지영이 딸과의 다정한 일상이 담긴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서지영은 9월 10일 오전 자신의 SNS에 “엄마와 딸, 아들 아니구 딸, 못쁜이 표정이 왜 이리 무표정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지영과 그의 딸이 여러 가지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지영의 딸은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금융계에 종사하는 일반인과 결혼, 지난 해 5월 딸을 출산했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8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지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화해 후 돈독한 우정을 뽐내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서지영 SNS>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