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최성준 위원장 "단통법 1년 이용자 차별 사라졌다"임한별 기자2015.09.10 | 17:01:06가-100%가+제19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일제히 시작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린 가운데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최 위원장은 "단통법 시행 1년이 된 지금 이용자에 대한 차별이 사라졌다"고 주장했다.주요뉴스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가보니…화장품보다 'K뷰티 루틴'미국서도 꽈배기·단팥빵…뚜레쥬르 한국다움 통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