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스니커즈 브랜드 스프링가가 감성 아티스트 나얼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작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감미로운 음악과 감각적인 작품 전시회를 통해 다재다능한 재능을 선보인 나얼은 이탈리아 핸드메이드 브랜드 스프링가와 함께 특별한 스니커즈를 탄생시켰다.



이번 커스텀 메이드 작업 중 나얼X스프링가 아트워크 에디션은 나얼의 어머니가 젊은 시절에 고른 아버지의 넥타이들로 만들어졌으며, 각각 신발 부위마다 넥타이의 각양각색 컬러와 프린트가 한데 어우러져 유일무이한 아이템을 제작했다.



또한, 나얼X스프링가 프린트 스페셜 에디션 ‘WITH ALL THY SOUL’의 작품을 선보였는데, 하나님의 말씀 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구절로 드로잉 시리즈 작업해 더욱 특별한 아이템을 만들었다.


스프링가는 2011년 이탈리아에서 론칭돼 C.I(Collect Inspiration)에서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로 ‘특별한 그 무엇’을 만들고자 하며, 입지 않는 옷과 더 이상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창조적인 아이템을 만든다.



한편, 브랜드 스프링가와 아티스트 나얼과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작품은 가로수길 C.I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나얼X스프링가 스페셜 에디션 스니커즈를 100족 한정 판매한다.


<사진=C.I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