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액유니버셜보험에 ‘팀워크’와 ‘경쟁’ 요소를 도입하고 최적의 수익률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알리안츠생명의 ‘알리안츠팀챌린지변액유니버셜보험’이 소비자의 관심을 끈다.
이 상품은 알리안츠생명이 초저금리시대를 맞아 주력하는 고객중심 변액보험상품 중 하나다. 고객이 투자리스크에 대해 안심할 수 있도록 상품 자체의 시스템이나 자산운용 구조에 의해 리스크를 관리한다.

알리안츠팀챌린지변액유니버셜보험은 안정성이 높은 채권형펀드와 국내외 대표 자산운용사들에 의해 운용되는 팀챌린지 자산배분 펀드 6종 등 총 7개 펀드로 구성됐다. 국내외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는 6개 펀드를 대상으로 자신의 자산을 운용해줄 팀(자산운용사)을 1개부터 6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6개 펀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즈, 하나UBS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상품이다.


6개 팀들은 사전에 주어진 ‘목표 변동성 10%’의 위험 수준 내에서 각사가 보유한 운용노하우와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자산을 운용한다. 고위험 또는 단일자산에만 투자하는 것을 지양하고 안정성까지 고려해 최적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알리안츠생명 사이버센터와 스마트폰 앱인 모바일센터에서 각 자산운용사별 규모, 운용전략과 철학, 매니저 프로필, 실시간 펀드 성과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수수료 없이 연 12회까지 자유롭게 펀드(자산운용사)를 변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