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험은 18세부터 8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교통사고 입원일당을 첫날부터 최대 5만원, 골절진단비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한다. 고객이 상해사망 특별약관과 고속도로교통상해사망 특별약관에 가입하면 고속도로 사고의 경우 상해사망보험금과 고속도로 교통상해사망 보험금을 최대 5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정기중도인출제도를 도입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이용하면 보험계약 2년 경과 후부터 매년 일정금액을 받을 수 있다. 이 자금으로 자동차보험 갱신 시 보험료 인상에 대비하거나 가족의 생일을 챙기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며 추후 고객이 원한다면 수시중도인출제도로 변경할 수도 있다.
아울러 교통상해 50% 후유장해 시 보험료 납입면제를 도입해 보험계약을 계속 유지하고자 하는 고객은 보험료 추가납입 없이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응급실 내원보험금 특별약관이 눈에 띈다. 이 특약은 교통사고로 인한 응급실 이용 또는 일상생활 중 긴급하게 응급실을 이용하는 경우를 대비해 만든 보장내용이라 운전자가 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대비할 수 있다. 또 응급실 내원 시 내원 1회마다 최대 2만원을 정액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동부화재 자동차보험에 이미 가입한 고객이 안심가득운전자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 1%를 할인받는다. 또 동일단체에서 5인 이상 가입하면 보험료의 1~2%를 할인해주는 단체취급할인제도도 갖췄다.
본격 겨울이 시작되는 10월 운전길 위험을 집중 보장해주는 보험을 찾는다면 '안심가득운전자보험'이 좋은 방편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