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어린이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장혜택을 강화했다. 우선 암진단비 최대 1억원, 다발성 소아암 최대 2억원 등 업계 최고수준의 담보를 보강했다. 또 유치 또는 영구치의 충치 등으로 인한 치료를 보장하는 치아보존치료지원금과 세균성 감염으로 인한 중증 뇌수막염 등을 보장하는 중증세균성수막염 진단비도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기존 실손의료비에서 보상되지 않던 임신·출산 관련 질환을 보장하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제외) 담보를 업계 최초로 도입해 예비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담보는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한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1000만원 한도로 입원비의 80%를 보장한다.
또 많은 산모가 걱정하는 임신중독증도 최초 1회에 한해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늦어지는 여성의 출산시기에 따라 태아의 선천성 이상에 대한 걱정이 커진 점을 감안해 선천성 발달장애 중 뇌성마비 및 다운증후군 진단 시 10년간 매년 양육자금을 지원하는 보장을 선보인 것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은 계속 확대되는 자녀보험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엄마들에게 정말 필요한 보장을 담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