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의 브리티시 헤리티지 감성을 담은 스포츠 브랜드 ‘도네이(Donnay)’가 국내 에 첫 상륙했다.



도네이는 1910년 설립된 스포츠 브랜드로 테니스선수 안드레 애거시와 비외른 보리 등 해외 유명 스타들을 후원한 바 있으며, 현재는 레트로 감성을 베이스로 한 21세기형 모디쉬 캐주얼을 표방하는 영국 감성의 스트릿 룩으로 성장 중이다.



도네이는 2015 가을/겨울 시즌을 맞이해 우후죽순 나오는 비슷한 아이템 사이에서 현대적인 디테일 요소들로 세련미를 한층 더한 차별성 있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히 패딩 블록을 넣은 트랙수트는 보온을 더해 기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슬림한 라인을 강조해 기존 패딩의 단점을 보완했다.



도네이 관계자는 “최근 패션 업계의 불황 속 새로운 트렌드로 운동과 레저를 합친 ‘애슬레저’가 떠오르고 있다. 스포츠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물어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스타일을 더해 애슬레저 룩이 급 부상 중”이라며 “이에 힘입어 도네이는 기능성에 패셔너블한 디테일을 접목해 누구든 시도하고 싶은 ‘애슬레저 룩’으로 제품을 제안, 전 연령대의 남녀 모두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네이 ‘모디쉬 캐주얼 패딩기모 트랙수트 2세트인 4종 구성(패딩 기모 세트+후드 엠보 기모세트)’은 10월 18일 오전 6시 50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대H몰(http://www.hyundaihmall.com)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도네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