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팹플러스 기능 설명하는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이사가 리얼사운드 멀티미디어 폰 '팹플러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레노버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카페 알베르에서 EXID 하니와 함께 대화면 리얼사운드 멀티미디어 폰 팹플러스 출시기념 론칭 이벤트 행사를 개최했다.
레노버가 발표한 '팹플러스'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결합한 멀티미디어 폰으로 지난 9월 IFA에서 처음 공개된 뒤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팹플러스는 6.8 형 대화면 및 7.6mm 메탈 유니 바디의 두께를 구현했으며, 멀티미디어 사용자를 겨냥한 돌비 애트모스 채용함과 더불어 최대 24시간 연속 통화가 가능도록 설계됐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스마트폰을 인터넷 검색, SNS 확인, 동영상 시청 등 멀티미디어 용도에 활용하는 사용자가 늘면서 대화면 기기에 대한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결합한 팹플러스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며 "레노버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소비자를 만족시킬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노버는 미화 460억 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PC브랜드인 씽크를 필두로 워크스테이션, 서버, 스토리지, 스마트 TV, 태블릿, 앱 등 전세계적으로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