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가 업그레이드된 소재로 통기성과 흡수력을 강화한 ‘보솜이 천연코튼’ 리뉴얼 제품을 지난 1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16년형 보솜이 천연코튼은 순면을 함유한 릴렉싱-코튼을 안커버에 적용, 부드러움을 극대화하여 아기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6천 600개의 ‘매직흡수홀’이 소변을 빠르게 흡수해주며 라벤더와 비타민E 복합 추출물로 구성된 ‘릴렉싱-콤플렉스’성분이 아기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피부를 보호해 준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허리밴드의 신축성도 개선됐다. 2016년형 보솜이 천연코튼은 기존 제품 대비 신축성을 약 2배 늘린 허리밴드를 적용해 다양한 체형의 아기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한다.

이와 더불어 보솜이는 오가닉 소재를 사용한 건강한 기저귀 ‘보솜이 디오가닉’을 함께 출시한다.

보솜이 디오가닉은 ‘오가닉-코튼™’ 안커버를 적용해 부드럽고 흡수력이 뛰어난 제품으로 오가닉 오트밀과 천연비타민 E 복합 추출물로 구성된 ‘오가닉-콤플렉스™’가 연약한 엉덩이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하고 편안하게 감싸준다.


특히 보솜이 디오가닉은 대한아토피협회에서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한 건강한 제품으로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대형마트 및 홈쇼핑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깨끗한나라 보솜이 담당자는 “새로 선보이는 보솜이 천연코튼은 더욱 좋은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과 흡수력을 강화한 제품으로 평소 엄마들이 고민하는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하고 아기가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며 “부드럽고 건강한 보솜이 천연코튼이 엄마와 아기에게 모두 만족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보솜이는 11월 1일까지 11번가, 옥션, G마켓 등 오픈마켓에서 보솜이 천연코튼 리뉴얼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보솜이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다양한 선물과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보솜이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미지제공=깨끗한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