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사진=머니투데이 DB
지난주 뉴욕증시는 맥도날드,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예상을 웃돈 대기업 실적에 영향을 받아 상승세를 이었다.
주간기준으로 다우지수 2.5%, S&P500지수 2.1%, 나스닥지수 3% 상승했다.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2개월 고점에 올라섰다.

3분기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이 이어지면서 심리적으로 시장에 중요한 지지요인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 긍정적이었다.


기업실적 호재가 이어진다면 증시가 5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미국 중앙은행의 정례회의가 명목상 최대 이벤트지만 금리인상 결정에 대한 기대는 작아 시장에 별다른 파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