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 다니엘 헤니와 2015년 라이징 스타이자 톱모델 지이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한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망고’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반려견과 같은 네이비 컬러의 다운 파카와 보잉 선글라스를 착용한 위트 있는 커플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 망고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이고 있는 다니엘 헤니는 반려견을 위한 겨울 파카까지 준비해 ‘대표 애견인’의 면모를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지이수는 반려견과 똑같은 디자인의 컬러풀한 다운 파카를 커플룩으로 착용하고 품에 안고 있는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지이수의 반려견 두 마리가 각각 레드와 네이비 컬러의 라쿤퍼 다운파카를 입고 있는 귀여운 모습을 연출했다.
다니엘 헤니와 지이수의 다운 파카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도버 다운파카로 풍성한 라쿤퍼가 돋보여 겨울철 고급스러운 캐주얼룩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반려견의 다운파카는 노르딕 패턴이 인상적인 리버서블 스타일로 활용도가 높다. 올 겨울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반려견 커플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단연 눈여겨볼 만한 아이템이다.
한편, 다니엘 헤니와 지이수 그리고 반려견이 착용한 다운파카는 이태리 프리미엄 캐주얼웨어 페스포우의 도버 다운카파로 알려졌으며, 28일 오후 10시 40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페스포우의 보다 다양한 겨울 콜렉션은 페스포우 공식 사이트(www.pespow.co.kr)와 공식몰(www.lottei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지이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