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페리야 다운 재킷'(Periyar DOWN JACKET) /사진제공=컬럼비아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보온성은 높이고 다양한 스타일의 연출이 가능한 '페리야 다운 재킷'(Periyar DOWN JACKET)을 출시했다.
29일 컬럼비아에 따르면 페리야 다운 재킷은 컬럼비아의 고향인 포틀랜드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모던하고 심플하게 디자인했다.

추운 겨울 날씨에 대비할 수 있도록 컬럼비아의 대표 보온 테크놀로지인 옴니히트 리플렉티브를 적용해 보온효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코트 길이의 긴 기장으로 추위를 차단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후드에 인조 퍼를 사용해 보온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더불어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이나 출퇴근 시 정장 위에 착용 가능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스타일리시한 멋을 살린 이번 제품은 톤다운 된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56만8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