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민아'
걸스데이의 민아가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해과감한 노출의상을 입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뱃살이 드러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는 걸스데이 소진, 민아, 유라와 이들의 팬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의 한 팬이 "지금은 관리를 많이 했지만, 데뷔초 민아도 뱃살로 유명했다"고 폭로하며 민아의 뱃살 사진이 만천하에 공개됐다.
사진을 본 민아는 쿠션을 집어던지며 "왜 내 사진만 공개 되느냐"고 발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조성모는 "저 정도는 원래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고 송은이 역시 "나는 진짜 이게 뱃살이라고 공개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덧붙였다.
민아는 부끄러워하며 "바지가 작았다. 크게 만들어주면 되는데 작게 만들어서 뱃살처럼 나왔다"고 해명했다.
한편, 민아는 29일 오후 ‘2015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 자리를 빛냈다.민아는 초미니 화이트 드레스에 화이트 재킷으로 볼륨감을 높였으며, 다리의 각선미를 과시했다.
<사진=MBC '별바라기',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