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경기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소재 55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5년 10월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업황BSI는 73, 11월 업황전망BSI는 76으로 각각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
제조업 매출BSI는 82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으며, 11월 매출전망BSI도 87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다.
채산성 BSI는 81로 전월대비 5포인트 하락했으며, 11월 채산성전망BSI도 86으로 각각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10월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불학실한 경제상황(22.1%), 내수부진(20.6%), 수출부진(9.9%) 등의 순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비제조업 업황BSI는 75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으나, 11월 업황BSI는 75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매출BSI는 79, 11월 매출전망BSI는 80으로 전월대비 각각 4포인트 상승했다.
매출BSI는 79, 11월 매출전망BSI는 80으로 전월대비 각각 4포인트 상승했다.
채산성 BSI는 87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고, 11월 채산성전망BSI도 84로 전월대비 1포인 상승했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25.0%), 불확실한 경제상황(14.8%), 경쟁심화(14.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