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 1관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진 E채널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 출연진 /사진=스타뉴스 이기범 기자
‘김동욱’ ‘이청아’ ‘라이더스’
‘자전거 인력거’를 소재로 한 청춘드라마 ‘라이더스’(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 E채널)가 8일 오후 11시 E채널과 네이버 TV캐스트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라이더스는 ‘N포 세대’로 대변되는 이 시대 스물여덟 다섯 청춘이 자전거 인력거 사업을 통해 사랑과 우정을 나눈다.

김동욱, 이청아, 윤종훈, 최민, 최여진 등 드라마 속 다섯 인물이 각각 엄친아(차기준 역), 아르바이트생(윤소담 역), 취업준비생(김준욱 역), 취업포기생(강윤재 역), 전직 사이클 금메달리스트(고태라 역)를 맡아 로맨스를 그린다.


한편 드라마 소재가 된 자전거 인력거 사업은 실제 북촌한옥마을 등 종로구 일대서 인력거 관광투어사업을 전개 중인 ‘아띠 인력거’(2013년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 대상)에서 비롯했으며, 현재 아띠 인력거와 법적 조정 과정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