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에서 페스티브 시즌을 맞아 아이코닉한 마이 버버리 오 드 퍼퓸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마이 버버리 오 드 퍼퓸 리미티드 에디션은 개버딘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 파우더가 들어가 있어 금빛 눈송이처럼 반짝인다. 트렌치 코트에서 영감을 받은 개버딘 매듭 또한 페스티브 골드 컬러로 선보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마이 버버리 오 드 퍼퓸은 크리스토퍼 베일리와 세계적인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이 함께 작업해 탄생한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여성 향수로 비 온 후 촉촉히 젖은 런던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그랜드 플로럴 향이 특징이다. 스위트 피(sweet pea)와 베르가못(bergamot)의 탑 노트가 제라늄, 황금빛의 모과, 프리지어의 미들 노트와 어우러지며 비에 젖은 다마스크 로즈, 캐비지 로즈, 패출리의 베이스노트로 마무리된다.



페스티브 골드컬러가 돋보이는 마이 버버리 오 드 퍼퓸 리미티드 에디션은 50ml, 90ml 총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11월 6일부터 삼성동 코엑스 몰에 있는 버버리 뷰티 박스와 버버리 공식 온라인스토어(burberry.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버버리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경우에는 최대 3글자까지 이니셜을 새겨주는 모노그래밍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사진=버버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