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모스트스러운 데님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5회에선 폐간위기에 놓여있던 ‘더 모스트’지가 극적으로 판매부수 1위에 오르고, 김혜진(황정음 분)이 관리부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정음은 패션지 일원답게 스타일리시한 청청패션을 선보였다. 자칫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패션이지만 따뜻해보이는 색상의 터틀넥니트와 청자켓으로 스타일링해 보온성과 스타일 어느것도 놓치지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에 디테일이 돋보이는 귀걸이와 목걸이를 매치해 액세사리까지 완벽한 모스트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황정음의 센스 있는 청청패션을 완성시킨 청자켓은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가을철 잇아이템인 청자켓은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아우터로도 활용 가능하며, 후드 집업과 매치하면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요즘같은 날씨에 레이어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한편, 황정음의 모스트스러운 데님패션을 완성해준 데님 재킷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데님 아카이브56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공식 홈페이지(www.pespow.co.kr) 또는 공식몰(www.lotteimall.com)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캡처, 아카이브56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