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이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 패키지 상품인 ‘윈터 페스티브 패키지’를 12월 1~31일 한 달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 이용고객에게는 공통적으로 9만원 상당의 코너스톤 조식 뷔페(2인)

, 호텔 내 식음서비스 10% 할인 혜택, 소믈리에 추천 레드 와인 1병(일반객실) 또는 20만원 상당 황제의 샴페인 ‘루이 로드레(Louis Roederer)’ 1병(스위트룸), 신선한 딸기와 생크림이 가득 담긴 ‘딸기 플레이트’ 룸 서비스, 발레 파킹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피트니스 스튜디오와 수영장과 사우나도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일반객실 패키지는 44만 5천원부터, 스위트룸 패키지는 59만5천원(10% 세금 별도)부터다.  


한편 어린이 동반 가족고객을 위한 ‘윈터 패스티브 패키지 특별 VIB(Very Important Baby)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어린이(만 12세 이하)에게는 코너스톤 조식 뷔페와 배우 이영애가 론칭한 무방부제 순식물성 스킨케어 브랜드인 ‘리아네이처(Lyanature)’의 맘앤트윈스 라인 ‘미스트와 크림앤로션 세트’를 무료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