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자신의 SNS를 누군가 해킹했다고 알렸다.

가수 설리는 11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킹을 당했네요. 제가 지우지 않은 게시물이 지워져있네요. 이런 일도 다 있군요. 여러분도 소중한 개인 정보 조심하세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 속에서 설리는 자신의 휴대폰을 바라보며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이어 설리는 과거에도 해킹 당한 적이 있다며 우크라이나 IP로 로그인 시도한 기록을 캡처해 올렸다. 설리는 "이때도 한번 해킹당했는데 무시했었거든요. 근데 이번엔 게시물까지 지워져있네요. 암튼! 조심 또 조심 비번 자주 바꿀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룹 f(x)를 탈퇴한 설리는 앞으로 연기에 매진할 계획이다. 또 설리는 최자와 공개 교제 중이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