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호수공원 인접 A90블록 ‘동탄자이파밀리에’, 전용 51~84㎡, 총 1,067가구 구성
동탄2신도시 일대 인프라 구축이 활발하게 이뤄짐에 따라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가 뚜렷하다. 그 중에서도 ‘동탄호수공원(동탄 레이크파크)’ 일대가 동탄2신도시의 새로운 주거 중심을 형성하며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탄호수공원’는 산척저수지와 송방천변 주변에 입지하고 전체부지의 47%가 공원 녹지와 수변으로 형성돼 자연친화를 지향하고 있다. 호수공원을 비롯하여 주거와 문화복합시설, 수변상업시설, 공공시설 등 주거에 있어 꼭 필요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될 계획이다. (출처 : 한국토지주택공사)
최근 광교신도시를 비롯해 일산신도시 등 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인접한 단지들에 두터운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어 동탄호수공원의 미래가치도 높게 기대해 볼 만하다.
업계관계자는 “동탄호수공원은 기존 신도시들의 호수공원을 넘어서는 복합 공간으로서, 여가부터 쇼핑생활까지 원스톱으로 모두 누릴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해 향후 남동탄 생활권의 지역 중심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동탄2신도시 A90블록 ‘동탄자이파밀리에’ 27일 견본주택 개관, 동탄호수공원 녹지축과 연결…
GS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오는 27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동탄자이파밀리에’가 본격적인 공급을 앞두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동탄호수공원과 인접해 있어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동탄자이파밀리에’가 입지한 동탄2신도시 A90블록 바로 앞의 녹지축이 동탄호수공원까지 이어져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앞의 근린공원을 따라 도보로 동탄호수공원과 닿을 수 있고,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의 이용도 편리하다.
◇ 민간참여형 공공주택의 장점, ‘합리적 가격’에 ‘완성도 높은 상품 설계’ 적용
동탄호수공원의 프리미엄을 안고 있는 ‘동탄자이파밀리에’는 향후의 가치상승에 있어 보다 높은 기대감을 지니고 있다. 이 아파트는 동탄신도시에 최초로 선보이는 민간참여형 공공주택으로, 민간과 공공의 장점만을 모아 분양가는 낮추되 상품의 완성도를 높여 고품질의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하는 신개념의 주거상품이다.
‘동탄자이파밀리에’의 단지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15~20층 11개동 총 1,067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설계됐다.
세부 면적 별로는 전용 △51㎡A 236가구 △51㎡B 60가구 △59㎡A 213가구, △59㎡B 55가구, △59㎡C 55가구, △74㎡ 110가구, △84㎡A 263가구, △84㎡B 75가구 등 총 8개 타입으로 선보인다. 특히 동탄신도시 내 최초로 전용 51㎡가 공급돼 희소성이 높으며 소형평형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욱 높게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남향위주의 판상형 4bay 설계와 활용성 높은 알파룸 등의 혁신적인 평면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1층세대는 테라스정원을, 최상층세대는 다락방의 특화공간이 마련돼 세대 별 선호에 따른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일부세대).
또한 낮은 건폐율과 단지 내 약 3000㎡ 규모의 주민마당(중앙공원) 등 녹지율을 약 46%로 조성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즐길 수 있다.
◇ 유치원•초•중•고교(예정) 도보권… 교통망 통한 동탄신도시 전역 및 서울 접근성 우수
단지 인근 도보로 통학 가능한 위치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우수한 통학여건도 자랑한다.
KTX•GTX 동탄역 광역환승센터가 신설예정이며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한 서울 접근성이 용이하다. 동탄2신도시의 중심도로인 동탄대로와 동탄순환로를 이용하여 동탄역 및 중심상권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탄자이파밀리에’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3-6번지 일대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