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이승우'


배우 허이재가 결혼 5년 만에 이혼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이재 소속사는 3일 오전 "허이재가 남편과 최근 관계가 소원해졌다. 현재 이혼 서류만 접수한 상태"라며 "두 사람이합의하에 친구관계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허이재는 지난 2011년 7세 연상의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와 결혼한바 있으며 아들 하나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이재의 남편 이승우는 2010년 2월 에이프리즘이란 그룹으로 데뷔한 가수 출신으로 국내 모 기업의 아들로 전해졌다. 그는 가수 데뷔 이후 보컬 트레이닝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결혼 발표 당시 허이재 남편 이승우에 대해 재벌 2세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으나 허이재 측은 "이승우의 집안은 평범한 집안 자체"라며 소문을 진정시켰다.



한편 지난 1일 허이재 소속사 bob 스타컴퍼니는 "최근 배우 허이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허이재는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사진=bob스타컴퍼니 공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