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삼성화재 부사장./사진=머니투데이DB
삼성화재가 4일 신임 부사장에 김성규 삼성화재 개인영업본부 전무를 선임했다.

김 부사장은 1986년 삼성화재에 입사했다. 2011년부터 수도권영업총괄 전무, 보상서비스본부 전무, CPC전략실 전무 등을 거치며 보험의 영업·보상·마케팅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해부터는 영업 현장 수장으로 개인영업본부를 이끌면서 삼성화재의 실적개선을 견인했다.
1961년생(54세) ▲심인고 ▲영남대 ▲86년 삼성화재 입사 ▲2011년 삼성화재 수도권영업총괄 전무 ▲2012년 삼성화재 보상서비스본부 전무 ▲2013년 삼성화재 CPC전략실 전무 ▲2014년 삼성화재 개인영업본부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