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마티니 스타백이 패션피플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뮤즈 레드벨벳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함께한 블랙마틴싯봉(Black Martine Sitbon) 화보에서 조이가 착용한 마티니 스타백은 출시 전부터 잇따른 구매 문의에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는 등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이에 11월 공개된 레드벨벳과 패션 매거진 나일론이 함께한 블랙마틴싯봉 화보에서 예리가 미디움 사이즈의 블랙 컬러를, 아이린은 라지 사이즈의 청록색 컬러를 착용해 다시금 마티니 스타백에 시선이 모아졌다.



마티니 참 장식과 세련된 스티치 라인이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마티니 스타백은 토트백뿐 아니라, 탈부착 가능한 추가 스트랩을 연결해 숄더백, 크로스백 등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며 길이 조절용 펀칭으로 신장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로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미디움 사이즈 외에 라지 사이즈로도 선보여지는 마티니 스타백은 소지품이 많거나 큰 사이즈의 가방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겐 희소식.



시크한 분위기를 뽐내는 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마티니 스타백은 어떤 스타일링에도 무난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레드, 청록색 마티니 스타백을 매치해 캐주얼 룩, 페미닌 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뽐낼 수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2일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그룹으로 선정됐으며, 레드벨벳이 선택한 블랙마틴싯봉의 마티니 스타백은 공식 홈페이지(www.blackmartinesitbon.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그라치아, 나일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