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조직개편'
삼성전자가 9일 2016년도 조직개편 및 보직 인사안을 발표한 가운데 신사업 추진을 위해 조직을 새로 신설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자동차 전장사업 진출을 위해 전사조직에 '전장사업팀'을 신설했다. 삼성전자 측은 "단기간 내 전장사업 역량 확보를 목표로 초기에는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향후 계열사간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설 전장사업팀 팀장은 생활가전 C&M사업팀장이었던 박종환 부사장이 맡는다.
삼성전자는 이날 자동차 전장사업 진출을 위해 전사조직에 '전장사업팀'을 신설했다. 삼성전자 측은 "단기간 내 전장사업 역량 확보를 목표로 초기에는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향후 계열사간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설 전장사업팀 팀장은 생활가전 C&M사업팀장이었던 박종환 부사장이 맡는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