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동 아파트 84.92㎡
1회 유찰 5억2000만원
서울 송파구 장지동 857번지 송파파인타운 아파트 1302동 201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8호선 장지역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197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11년 1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84.92㎡(34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충민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장지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문현초등, 문현중, 문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며 NC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3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4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1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2월 2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5-50198

화곡동 아파트 144.12㎡
1회 유찰 4억8800만원
서울 강서구 화곡동 1091번지 화곡푸르지오 아파트 129동 1104호가 경매 나왔다. 화곡고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0개동 2176세대의 대단위 단지로 2002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향이며 144.12㎡(56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강서로, 월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강신초등, 화곡중, 화곡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며 수명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8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8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2월 2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5-11936

판교동 아파트 84.95㎡
1회 유찰 4억9000만원
성남 분당구 판교동 585번지 판교원마을 아파트 914동 1503호가 경매 나왔다. 판교동주민센터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3개동 104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9년 3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동향이며 84.95㎡(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윤중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낙생초등, 낙원중, 낙생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며 판교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9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7억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6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2월 21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5-3237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1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