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류상품은 국내 수출산업을 주도할 대표 상품을 육성하기 위해 부여하는 공식 인증으로, ‘현재세계일류상품’은 세계시장 규모가 연간 5천만 달러 이상이거나 수출 규모가 연간 500만 달러 이상인 상품 중 세계시장 점유율이 5위 이내이면서 5% 이상인 제품에 부여하는 것이다.
‘잠그고 또 잠근다’ 두 번 잠그는 4면 결착방식의 신개념 밀폐용기의 탄생은 전 세계 주방생활문화를 바꾼 하나의 혁신이었다. ‘락앤락’은 1998년 출시 이후 단숨에 국내시장 점유율 1위, 세계시장 점유율에서는 글로벌 브랜드와 2-3위를 다투는 유일한 국산 브랜드로, ‘안전’과 ‘친환경’을 중요시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신소재 트라이탄을 적용한 ‘비스프리’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등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락앤락 밀폐용기가 출시된 지 17년이 지난 지금, 락앤락의 수출국은 전 세계 116개 국에 달하며, 지금까지 판매된 수만도 11억 개가 훌쩍 넘는다. 이는 오늘날 전 세계인구 약 6분의 1에 달하는 숫자다.
또한 최근에는 미국 경기가 회복 되면서 현지 최대 TV 홈쇼핑 ‘QVC’의 수출 물량이 3분기에 전년동기 대비 68% 성장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락앤락 클래식 밀폐용기 세트가 지난 7월과 10월 ‘QVC’에서 '오늘의 특별한 상품(TODAY SPECIAL VALUE)'에 선정되어 7월에는 방송 내 매진을 기록하였고, 10월에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연말 분위기를 담은 특별세트를 구성해 90% 가까운 매출 목표를 달성하며 큰 인기를 끈 것.
락앤락 밀폐용기는 2001년부터 미국 진출 첫 방송에서 5000세트 매진을 기록했고, 2003년, 2004년 ‘QVC’에서 ‘오늘의 특별한 상품’에 연속 선정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제품으로 현재까지 그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락앤락 대표이사 김성태 부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어 국민 밀폐용기로 자리매김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미국에서의 핑크빛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락앤락몰(www.locknlockmall.com)에서는 세계일류상품 선정을 기념하여 락앤락 밀폐용기 20% 할인행사를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