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심 전일의료재단 이사장이 중동구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첫 날인 지난 15일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등록일 다음 날인 16일에는 부산 동구 협성타워에서 중동구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한선심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담 남해향우회 회장, 김용희 박정희대통령 육영수여사 숭모회 회장, 이일만 동구생활체육회 회장, 변내정 (사)다문화지구촌센터 중앙회 부회장 외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제20대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하는 한선심 예비후보를 응원하며 이 자리에서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한선심 예비후보는 개소식에 참석한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서 국가에 조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부산 중동구 국회의원에 출마했다”며 “중동구의 열악한 노인복지 문제에 현실성 있게 접근해 중동구를 복지 지역구로 탈바꿈시키도록 최선을 다하며 중동구의 맏며느리와 같은 마음으로 구민들을 잘 챙기겠다”고 출마의 변을 전했다.

또 “싸나톨로지를 전 국민 의무교육화 하고 전 대학에 학과개설을 추진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가의료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것”이라고 전하면서 “뿐만 아니라 여자의 섬세함과 높은 도덕적인 잣대 하에 북항 개발을 조율하는 감시자가 되겠다”는 구체적인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