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도 골프장을 찾는 다면 추위로부터 발을 보호하고 정확한 스윙을 유도할 골프화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비수기로 횟수가 줄어든 만큼 평소에도 신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와이드앵글 ‘미드컷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왼쪽), ‘롱부츠형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오른쪽)>

이와 관련해 골프웨어 와이드앵글(http://www.wide-angle.co.kr)은 겨울 라운드를 즐기는 여성 골퍼를 고려해 멀티 활용 가능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2종을 선보였다.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스파이크 징 대신 지면 마찰력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여 필드 레저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신을 수 있는 ‘레주얼(Leisual)’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인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얼어붙은 잔디와 땅 위에서 미끄럼을 방지하고 발의 부상을 최소화하도록 밑창에 지면 마찰력이 강한 특수 배합 고무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발끝부터 발등, 발목까지 전체를 감싸는 털로 눈, 비 등 변덕스러운 겨울철 날씨에도 보온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방풍성과 방수성이 우수한 니트와 가죽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준다.
2cm 정도의 키높이 깔창(인솔)을 사용해 자연스럽게 키높이 효과를 주며, 어느 옷과도 코디가 가능한 컬러로 세련된 스타일을 살렸다. 발목까지 오는 미드컷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블루 계열의 인디고, 그레이 2가지 컬러,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롱부츠형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블랙 컬러로 출시됐다.

미드컷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19만 9000원, 롱부츠형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23만 9000원이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발은 쉽게 체온이 떨어지지만 금방 오르지 않아 자칫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며 “보온성은 살리되 겨울철 야외 활동을 고려해 편안한 착화감과 스타일을 살려 골프화뿐만 아니라 캐주얼화로도 신을 수 있는 실용적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와이드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