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롯데호텔 송용덕 대표이사 사장, 롯데정책본부 운영실장 황각규 사장,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최창식 중구 청장, 이경일 중구의회 의장 등 내외빈 및 호텔 관계자 70여명이 개관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L7 호텔은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시설과 친근하면서도 정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구호 패션 디자이너를 비롯해 아티스트 토드 홀로우백(Todd Holoubek), 사진작가 사이이다, 하진영 파라스코프 대표 등이 브랜드 개발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L7 명동은 지하 3층, 지상 21층 규모로 스탠다드, 슈페리어, 스위트 3가지 타입의 객실(총 245실)을 갖췄다. 서울 시내 쇼핑의 중심지이자 경복궁, 인사동 등 주요 관광 명소와 인접한 명동에 위치한 만큼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트렌드 세터들과 관광객들의 수요가 잇따를 것으로 호텔 측은 내다봤다.
롯데호텔 송용덕 대표이사 사장은 "L7은 단순한 투숙 공간을 넘어 삶의 가치와 트렌드를 공유하고, 지인들과 함께 삶의 여유를 나누며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된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다. 앞으로 L7 명동이 명동지역 관광객 유입 증대 및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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