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조석래 효성 회장, 부축받으며 법원 출두 임한별 기자 1,555 2016.01.15 | 13:59:1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81)의 1심 선고 공판이 1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조 회장이 법정에 출두하고 있다. 조 회장은 분식회계와 해외 페이퍼컴퍼니(서류상 회사)를 통해 거액의 세금을 탈루하고 횡령·배임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조 회장은 분식회계 5010억원, 탈세 1506억원, 횡령 690억원, 배임 233억원, 위법 배당 500억원 등 총 7939억원의 기업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지난 2014년 1월 불구속 기소됐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내일 날씨]수도권·강원 북부 소나기…낮 최고 '33도', 찜통더위 지속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