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4분기 무선 가입자당평균수입(ARPU)은 LTE 가입자의 꾸준한 증가에 힘입어 경쟁사들의 성장 정체와 달리 전분기 0.4% 성장보다 높은 0.8% 성장 예상.
-이익 정상화에 따른 주당 500원의 배당 재개도 긍정적.

◆대우건설= 개발사업능력을 겸비한 국내 최대 주택업체. 국내부문이 이끄는 성장과 수익성 개선 지속.
-업계 최대인 4만여 세대 공급에 힘입어 2015년 주택 매출액은 업계 최초로 3조원을 넘어설 전망.


◆덱스터= 2011년 설립된 VFX(시각적 특수효과) 제작 업체로 VFX 전문인력, 자체SW 및 R&D 연구소 보유.
-3분기 중국 매출액 비중 64%로 향후 완다그룹 및 레전드캐피탈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계약 증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