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m당 5500원을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방식으로 54명의 신입사원들이 31km를 걸어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조성된 기부금은 직원들이 작성한 희망메시지와 함께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치료비 후원이 필요한 백혈병 및 혈액암 환자에게 전달됐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신입사원이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직장인의 첫 발을 내 딛은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