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땀' 나는 클라이밍… 아찔한 빙벽 오른 박희용박정웅 기자2016.01.18 | 14:19:56가-100%가+지난 17일 경북 청송군서 열린 '201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남자 난이도 경기에 출전한 박희용(34·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이 아찔한 빙벽에 올랐다. 박희용은 이날 결승 동점자끼리 재경기를 치른 수퍼파이널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노스페이스>주요뉴스군 "장병부상 DMZ 지뢰, 북한군이 매설" 최종판단KT위즈, 5년만에 정규시즌 정상 탈환…86% 통합우승 확률 잡아[시대&VIEW]'군대 안 갑니다'가 던진 질문…병역특례, 다른 길 없나김민석, '암살자(들)' 논란에 "정치가 배우까지 탓해서야"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 치료위해 라디오 활동 중단"<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박정웅[email protected]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