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땀' 나는 클라이밍… 아찔한 빙벽 오른 박희용박정웅 기자2016.01.18 | 14:19:56가-100%가+지난 17일 경북 청송군서 열린 '201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남자 난이도 경기에 출전한 박희용(34·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이 아찔한 빙벽에 올랐다. 박희용은 이날 결승 동점자끼리 재경기를 치른 수퍼파이널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노스페이스>주요뉴스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리버풀 구단 지분 인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박정웅[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