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땀' 나는 클라이밍… 아찔한 빙벽 오른 박희용 박정웅 기자 3,294 2016.01.18 | 14:19:5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지난 17일 경북 청송군서 열린 '201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남자 난이도 경기에 출전한 박희용(34·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이 아찔한 빙벽에 올랐다. 박희용은 이날 결승 동점자끼리 재경기를 치른 수퍼파이널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노스페이스> 주요뉴스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32강 물 건너간 건가, 화 안 풀려"…유승준, 남아공전 패배에 분노 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심폐소생' 홍명보호, 조 3위 경쟁 7위 유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박정웅 기자 [email protected] 박정웅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