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스킨은 찬바람 부는 겨울철, 건조한 피부 때문에 걱정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슈퍼마스크’ 일명 ‘우유폭탄 마스크팩’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배드스킨의 ‘슈퍼마스크’는 진주빛 광채를 실현하는 핵심 탄력원료 펄콘키올린과 피부 결과 장벽을 강화 시켜주는 우유 단백질 추출물 그리고 우유 지질성분인 밀크 세라마이드를 통해 강력한 영양 보습 성분을 함유했다. 또한 고농축 에센스는 수분, 영양을 동시에 만족시켜 피부에 편안하고 깊은 보습 막을 만들어준다.
특히 배드스킨 ‘슈퍼마스크’는 프리미엄 영양 단백질 앰플뿐만 아니라 제2의 피부라고 불리는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로 밀착력이 좋으며, 코코넛 자체를 압축발효해 만들어 보습력이 뛰어나다.
배드스킨 관계자는 “연예인들의 광채 피부 비결인 1일 1팩 사용이 유행하면서 똑똑한 소비자들은 단 한번의 사용으로도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양질의 단백질 바이오 마스크를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사진. 배드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