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해외여행객의 경우 일본지역이 전년 대비 25% 증가해 모두투어 역대 월간 기록 경신을 견인했다.
지역별 비중을 살펴보면 동남아 45.7%, 일본 26.9%, 중국 16.5%, 남태평양 5.2%, 유럽 3.6%, 미주 2.0% 순이었다. 특히 일본은 단일 국가 최대 여행지로 부상했다.
항공권 역시 고공 행진 중이다. 항공권 판매는 전년 대비 40% 증가했으며 일본지역이 112.5%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남태평양지역도 70% 가까이 증가해 지역 패키지 부진을 만회했다는 평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개별자유여행 인기로 당분간 항공권과 호텔 판매 분야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 설 연휴가 있는 2월도 전년 대비 20% 이상의 성장세에 있다"면서 1분기 전망을 낙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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