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를 맞아 연금과 보장,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변액유니버셜보험에 관심이 쏠린다. 미래에셋생명이 지난해 10월 출시한 ‘연금전환되는 변액유니버셜보험’이 그 주인공. 이 상품은 안정형 연금을 넘어 장기적 관점에서 연금을 준비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주식편입비율을 80%까지 높여 미래에셋생명의 펀드 라인업을 비과세로 마음껏 활용하도록 함으로써 저금리 시대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돕는다. 미래에셋생명은 글로벌 자산배분 원칙에 따른 해외투자를 통해 2013~2014년 변액보험 수익률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따라서 미래에셋생명 자산운용의 강점을 담은 편입 펀드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 수익원을 제공할 수 있는 셈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유연한 보험료 납입이 특징인 변액유니버셜보험의 장점을 살려 연금개시 시점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의무납입기간(12년)이 끝나면 언제든 연금수령이 가능하다. 아울러 추가납입이나 중도인출 및 보험료 납입 일시중지 등을 활용하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유연한 저축계좌로 활용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2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