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사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을 살아있는 동안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보험가입금액 1억원 기준, 40세 남자의 월 보험료가 22만5000원(20년납)이라면 생활자금전환특칙을 통해 사망보험금의 90%까지 생활비로 미리 쓸 수 있고 건강설계전환특약을 통해 의료비 보장도 받을 수 있다.
생활자금전환특칙은 55세부터 80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 건강설계전환특약의 의료비 보장은 3대 질병(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에 걸리면 최고 3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하고 재해나 질병으로 인한 입원·수술비를 보장한다. 55세부터 전환할 수 있는데 전환시점에 건강상태가 나쁘더라도 무심사로 전환이 가능하다.
사망보험금을 소진했더라도 고객이 85세 이전에 리본(Re-Born)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사망보험금을 다시 원래 상태로 복원할 수 있다. 적립액은 3.5%를 최저보증하며 업계 최고수준의 납입면제 기능도 갖췄다. 3대 질병으로 진단받거나 질병·재해장해 50% 이상으로 진단받으면 이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2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