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이 상품은 2월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한 것으로 동남아와 일본 등 겨울철 인기 여행지를 실속있게 찾을 수 있다.
먼저 동남아 최고 휴양지인 보라카이 상품은 크라운 리젠시 컨벤션, 헤난가든, 라까멜라(신관) 등의 호텔을 선택한다. 패키지 또는 에어텔 예약 시 1인당(성인 기준) 5만원을 할인한다.
홍콩은 사브, 미니코즈 웨이베이호텔, 마카오는 홀리데이인, 쉐라톤호텔을 선택한다. 에어텔 예약 시 5만원 할인 혜택이 있으며 부산 출발 고객에 한해 3박5일 패키지 예약 시 별도의 특전이 있다.
산호섬의 본 고장 방콕/파타야 상품은 객실당 과일바구니는 물론 선착순으로 롱비치급의 파타야호텔(2박) 무료 업그레이드와 무제한 삼겹살 식사로 구성된다. 44만9000원부터다.
그밖에 홋카이도 온천 4일 상품도 특별 할인 판매한다.
한편 모두투어는 이마트 전용상품을 2월26일까지 KB국민카드 또는 신한카드 결제 고객에게 결제액의 5%를 캐시백(최대 10만원)으로 적립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이마트 내 모두투어 대리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