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루밍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외모에 관심을 갖는 남성들이 늘고 있는 만큼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화장품을 선물해보자.
남성의 경우 여성보다 피지분비량이 많다. 이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피지선을 자극해 피지의 과잉 분비를 만들기 때문이다. 이러한 피지를 제대로 관리 하지 못하게 되면 노폐물이 쌓여 모공을 막고 성인 여드름과 트러블을 만든다.
따라서 꾸준한 각질제거가 중요하다. 주 1~2회의 각질제거로 피부결을 정돈 하는 것이 남성 피부관리의 첫번째 단계. 이때 피부에 자극이 가는 스크럽, 산성분을 이용한 각질제거가 아닌 효소를 이용한 제품으로 피부 자극을 줄여야 한다. 더말로지카의 '데일리 마이크로폴리언트'는 쌀, 쌀겨 추출물, 월귤 나무잎을 이용한 천연 원료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민감한 피부에 적합하다
또한 오일프리 제품을 사용해 유분기를 잡아줘야 한다. 유분이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면 피부 유분을 더욱 자극해 모공을 막는 원인이 된다. 더말로지카의 ‘액티브 모이스트’와 같은 오일 프리 크림으로 끈적임 없이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특히 실크 아미노산 추출물과 라벤더 성분을 함유한 ‘액티브 모이스트’는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건강하고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매일 아침 면도를 하는 남성들의 경우 칼날이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아 상처를 입힐 수 있다. 또한 남성들의 스킨에는 면도 후 소독의 개념으로 알코올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 많다. 이는 상처가 생긴 피부에 자극을 주고 건조함을 유발한다.
이런 예민한 피부에는 더말로지카의 ‘멀티액티브 토너’를 추천한다. 미스트 형태의 오일 프리 토너로 간편함을선호하는 남성들에게 제격이다. 라벤더, 알로에베라 성분의 ‘멀티액티브 토너’는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염증을 완화시켜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는 해독 활동에 도움이 된다.
사진. 더말로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