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27주년을 맞은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여행상품을 최대 27만원을 할인하는 브랜드 특별전을 3월31일까지 실시한다.
17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특별전 대상은 3~5월 출발하는 여행상품이다. 창사 27주년 베스트셀러 상품 패키지 예약 시 기념 숫자를 연계해 최대 27만원을 할인한다. 또 그룹과 단체여행 추가 할인 혜택이 있다.

개별자유여행은 도시별 가이드북과 공항 미팅, 샌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허니문 고객의 경우 최대 27만원 할인, 허니 머니, 데이트 스냅 등 혜택이 푸짐하다.


창사특선상품 예약자 모두에게 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 교환권을 제공한다. 2월15일부터 19일까지 롯데카드 결제 시 5% 청구 할인(최대 10만원) 혜택이 있다.

별도의 이벤트를 마련했다. 창사특선상품 예약자는 1만마일 투어마일리지 적립 또는 모두투어 여행상품 재구매 시 사용 가능한 최대 10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총 60명에게 항공권과 숙박권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1000원의 행복 기부 이벤트도 있다. 그밖에 모두투어 창사 27주년을 블로그나 SNS에 포스팅하면 추첨으로 커피 기프티콘과 마이 비치백을 증정한다. 

모두투어 27주년 브랜드 특별전은 홈페이지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