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스타는 주행거리 80㎞(완충 기준), 적재하중 100㎏으로 설계됐으며 오르막이 많은 우리나라 도로 특성을 반영해 고출력 모터를 적용했다. 연간운행 기준은 300일이다.
뒷부분 리어랙은 다양한 규격의 운송박스를 장착케 했고 배터리는 삼성SDI 제품을 썼다. 월 전기료는 2000원 수준이 될 전망이다.
벨로스타는 카고스타를 3월10일 세텍(SETEC)서 열리는 '제6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벨로스타는 세계최대 전기자전거 모터 제작사인 중국 바팡(BAFANG)의 국내 협력사다. 개조키트인 '센터드라이브' 브랜드를 2013년 론칭했으며 현재 전국 13개의 직영점과 대리점 30여곳 등의 유통망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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