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자체 개발 경량 소재를 적용한 초봄 산행용 방풍 재킷 '드메송'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드메송 재킷은 MEH(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라이트엣지(Light Edge)'를 적용, 마치 입지 않은 듯 가볍지만 방풍과 투습 기능은 살린 제품이다.
드메송은 밀레 '레트로 시리즈'의 2016년 신상품으로서 클래식한 디자인과 바랜 듯한 빈티지한 색 배합이 멋스럽다.
가슴 전면에는 알피니즘 정신을 형상화한 산맥 줄기 프린트로 이색적인 요소를 더했다. 소비자가는 17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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