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친절한 응대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객 접점의 최일선에 있는 상담사들의 스트레스 관리 및 일과 삶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테마별 스트레스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종류에는 매월 유명 쉐프와 함께 요리하는 테마의 ‘FOOD’, 놀이공원 피크닉을 테마로 한 ‘FUN’ 등이 있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힐링 피크닉, 뮤직(MUSIC)’으로 스트레스 치유 프로그램 1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상담사의 고충 등을 함께 듣고 공유할 수 있는 이색간담회 ‘공감프로젝트’, 콜센터 상담 업무상의 애로사항 및 상담사의 개인적인 사연 등을 즉석에서 소개하고 힐링 송을 불러주는 ‘미니콘서트’ 등으로 구성됐다.
이밖에 ▲상담사 대상 힐링 강연 ▲1:1 전문가 상담치료 ▲상담사 수기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콜센터 상담사들의 스트레스를 줄여 나갈 예정이다.
손창석 하나카드 고객관리본부장은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콜센터 상담사는 하나카드의 가장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 상담사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