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은 사단법인 열매나눔인터내셔널과 협약을 맺고 아프리카 국가인 말라위 양궁 국가대표팀 박영숙 감독과 알레네오 데이비드 선수에게 대회 참가비 1150만원 전액을 후원했다.
말라위 양궁꿈나무 육성사업은 전 양궁 국가대표선수 박영숙 감독이 말라위 구물리라 마을의 빈곤 청소년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꿈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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