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행장 김 한)은 오는 3월18일 오전 9시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대송· 김태기 2명의 현 사외이사와 강상백 사외이사(감사위원) 후보 등 3명에 대한 재선임·신규 선임 건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최근 금융감독원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했다.
광주은행은 이 날 주총에서 제2기(2015년도)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 계산서 포함)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익배당은 주당 200원(현금배당)이다.
또 정관 변경의 건을 처리한 후 김대송(68), 김태기(60) 현 사외이사에 대한 1년 재선임건을, 임기 2년의 강상백 사외이사 후보에 대한 신규 선임 건을 각각 의결한다.
김대송 이사는 전 한국증권협회 부회장, 전 대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 전 전국경제인연합회 이사 등을 지냈다.
김태기 이사는 전 전남대 지역개발연구소장, 전 한국국제경제학회장를 역임했으며 현재 전남대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다음달 15일자로 농협은행 사외이사가 만료되는 신임 강상백 사외이사 후보는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전 여신금융협회 상근부회장, 전 아주캐피탈 감사총괄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무역진흥공사 비상임이사직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