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낮았으나 오늘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내일부터는 평년보다 높아 낮 동안에는 포근하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부산 1도 ▲광주 -2도 ▲대구 –2도 ▲청주 –3도 ▲춘천 -4도 ▲강릉 1도 ▲제주 3도 등이다. 이날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9도 ▲부산 12도 ▲광주 12도 ▲대구 12도 ▲청주 10도 ▲춘천 9도 ▲강릉 12도 ▲제주 13도 등이다.
강원도 영동에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낮부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예정이니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기상청은 오늘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