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 총장은 조리과학과 신입생 68명과 제빵과정에 참여해 직접 반죽을 만들어 오븐에 굽고 함께 나눠 먹으며 대학생활에 대한 질의응답을 실시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입생 이신방양은 "알짜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교수님, 선배들과 함께 머핀을 만들며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을 미리 짐작해 볼 수 있었고 친밀감도 생긴 것 같다"며 "특히 총장님과 함께 머핀을 만들고 나눠먹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대학에 대한 애착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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