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2대 모델로 발탁된 전현무와 홍진영.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 민장성 사장) 드링크 오로나민C가 전현무의 '깨방정'에 홍진영의 '끼'를 더해 '생기발랄' 브랜드 콘셉트를 2배로 살린다.
7일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드링크시장을 두드린 오로나민C의 기존 모델인 전현무와의 계약을 한 해 연장하고 듀얼 모델로 홍진영을 새로 기용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 김규준 마케팅전략팀장은 "다소 무거운 느낌이었던 기존 드링크시장에서 오로노민C의 생기발랄한 콘셉트와 전현무의 재치가 엮여 브랜드 이미지 개선에 도움을 줬다"면서 "이번에 홍진영이 가세함으로써 이미지 각인은 물론 재미까지 더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지난주 전현무와 홍진영이 촬영을 마친 오로나민C TV CF는 4월초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