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KEB하나은행은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위폐 감정을 위한 전담부서로 위변조대응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한해 국내 유통 중이던 미국 달러 포함 외국통화 24만여불(미화 환산)에 달하는 위폐 1425매를 적발했다. 지난해 금융권 전체 외화위폐 적발량 1732매(약 26만불) 가운데 90%가 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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